배상 금액은 어떻게 산정되나
멸실과 훼손, 연착의 산정 기준을 이해하는 방법.
- 01손해 유형 구분
- 02기준 확인
- 03자료 준비
- 04협의 진행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멸실은 가액 기준입니다
표준약관은 멸실의 경우 약정된 인도일에 도착장소에서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배상한다고 정합니다. 구입 금액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 기간과 상태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02훼손은 수선 비용이 원칙입니다
훼손의 경우 수선 비용 부담을 원칙으로 산정합니다. 수리가 가능한 손상은 수리비가 기준이 됩니다. 수리가 불가능하면 다른 방식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멸실 | 인도일 도착장소 기준 가액으로 산정 |
| 훼손 | 수선 비용 부담을 원칙으로 산정 |
| 연착 | 연착 시간마다 계약금 1/2, 10배 한도 |
| 참고 | 분쟁해결기준의 해제·지연 배상 기준 |
03연착은 시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멸실이나 훼손 없이 연착한 경우 연착 시간마다 계약금의 절반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계약금의 10배를 한도로 정하고 있습니다. 시간 기록이 그대로 계산 근거가 됩니다.
04분쟁해결기준도 함께 참고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사업자 귀책 해제 시 통지 시점별 배상 기준과 2시간 이상 지연 시 기준을 제시합니다. 협의와 조정에서 참고되는 기준입니다. 기준을 알면 협의에 근거가 생깁니다.
05전액 배상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산정 방식과 사실관계, 포장 주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액 배상이나 특정 금액을 보장하는 설명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자료를 준비해 협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시 · 5년 쓴 가전이 파손됐다면
구입 금액 전액이 아니라 가액 기준이나 수선 비용으로 산정될 수 있습니다. 수리 견적과 구입 자료를 함께 준비해 협의하세요. 기준을 알면 협의가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제품으로 교체받을 수 있나요?
산정 방식과 협의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준대로 꼭 지급되나요?
합의와 조정의 기준이며 실제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 이사화물 표준약관(표준약관 제10035호)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25-14호) · 국가법령정보센터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관련 분쟁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