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 필수품 가방과 마지막 점검
당일 아침에 서두르지 않도록 전날에 끝낼 일들.
- 01필수품 가방 완성
- 02냉장고 전원 차단
- 03도착 시간 확인
- 04상태 촬영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필수품 가방을 완성합니다
신분증과 결제 수단, 계약 서류, 휴대전화 충전기, 세면도구, 수건, 갈아입을 옷, 복용 약, 침구를 챙기세요. 짐이 늦게 도착해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구성이 목표입니다. 직접 들고 이동할 수 있는 크기로 맞춥니다.
02냉장고 전원을 차단합니다
전원을 빼고 서랍과 선반을 고정하세요. 성에가 녹으면 물이 흐르므로 수건과 받침을 준비합니다. 남은 식품은 아이스박스로 옮깁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가방 | 신분증, 결제 수단, 서류, 충전기, 약 |
| 냉장고 | 전원 차단, 고정, 물 처리, 식품 이동 |
| 확인 | 도착 시간, 책임자 연락처, 주차, 예약 |
| 기록 | 주요 가구·가전 반출 전 사진 |
03업체와 도착 시간을 확인합니다
도착 예정 시간과 현장 책임자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주차 위치와 엘리베이터 예약 시간, 특수 품목 처리 방법도 함께 확인합니다. 짧은 통화 한 번이 당일 변수를 줄입니다.
04결제 수단을 준비합니다
잔금 지급 방법과 금액을 확인하고 필요한 수단을 준비하세요. 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이체 한도가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당일에 확인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05가구와 가전 상태를 촬영합니다
반출 전 주요 가구와 가전의 외관을 사진으로 남기세요. 도착 후 비교할 수 있어 문제 발생 시 설명이 쉬워집니다. 전체와 모서리, 표면을 함께 찍습니다.
예시 · 가방에 무엇을 넣을지 모르겠다면
오늘 하루 실제로 쓴 물건을 떠올려 보세요. 휴대전화와 충전기, 세면도구, 수건, 갈아입을 옷, 약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여기에 서류와 결제 수단을 더하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침구도 가방에 넣어야 하나요?
짐이 늦게 도착할 가능성이 있으면 최소한의 침구를 따로 챙기세요.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
주요 가구와 가전 중심으로 10장 정도면 충분합니다. 문제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더 찍으세요.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 이사화물 표준약관(표준약관 제10035호)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