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기준 정하기, 판단이 빨라지는 질문
물건마다 고민하지 않도록 기준을 먼저 만드는 방법.
- 01새집 수납 측정
- 02사용 시점 확인
- 03대체 가능성 판단
- 04보류 상자 운영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새집 수납 용량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새집의 방 크기와 붙박이장, 베란다, 창고 공간을 재어 보세요. 들어갈 수 있는 양이 정해지면 남길 물건의 범위도 정해집니다. 용량을 모르면 모든 물건이 애매해집니다.
02사용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1년 동안 썼는지, 앞으로 쓸 구체적 계획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언젠가 쓸 것 같다는 생각은 대부분 실현되지 않습니다. 계절 용품은 지난 계절에 썼는지로 보면 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용량 | 새집 방 크기, 붙박이장, 베란다, 창고 |
| 시점 | 최근 1년 사용 여부와 구체적 계획 |
| 대체 | 다시 구하기 쉬운지, 의미가 있는지 |
| 비용 | 운송량과 작업 시간, 처분 비용 비교 |
03대체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필요할 때 쉽게 다시 구할 수 있는 물건은 보관 가치가 낮습니다. 반대로 구하기 어렵거나 의미가 있는 물건은 부피가 커도 남길 수 있습니다. 가격보다 대체 가능성이 기준입니다.
04보류 상자를 하나만 만듭니다
결정이 어려운 물건은 상자 하나에 모으고 기한을 정하세요. 이사 후 한 달 안에 찾지 않으면 처분한다는 식입니다. 상자를 여러 개 만들면 결정을 미루는 도구가 됩니다.
05옮기는 비용을 함께 생각합니다
부피가 큰 물건은 운송량과 작업 시간을 늘립니다. 새집에 들어가지 않는 가구를 옮기면 두 번 비용이 듭니다. 처분 비용과 운송 비용을 비교해 판단하세요.
예시 · 안 쓰는 주방 가전이 다섯 대라면
지난 1년 사용 여부와 새집 수납 공간을 기준으로 보세요. 두 대만 남기고 나머지를 처분하면 주방이 훨씬 넓어집니다. 처분 경로는 분류와 동시에 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버리기 아까운 물건은요?
중고 판매나 나눔을 검토하세요. 쓸 사람에게 가는 것이 버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기준을 가족과 어떻게 맞추나요?
각자 자기 물건을 판단하고 공용 물건만 함께 결정하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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