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점검, 어떤 순서로 할까
작업 종료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항목과 순서.
- 01상자 수량 대조
- 02가구·가전 확인
- 03설치·작동 확인
- 04정리 범위 점검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상자 수량부터 확인합니다
반출 때 기록한 총 수량과 반입된 상자 수를 먼저 대조하세요. 번호 체계가 있으면 빠진 구간이 바로 드러납니다. 수량 확인은 가장 빠르고 확실한 점검입니다.
02대형 가구와 가전을 봅니다
장롱과 소파, 침대, 냉장고, 세탁기, TV의 외관과 작동을 확인하세요. 표면과 모서리, 뒷면까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출 전 사진이 있으면 비교가 쉽습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1단계 | 총 수량과 번호 구간 대조 |
| 2단계 | 대형 가구와 가전의 외관과 작동 |
| 3단계 | 재조립, 급배수, 전원, 설치 상태 |
| 4단계 | 공간별 정리 범위와 문제 통보 |
03설치와 연결을 확인합니다
가구 재조립 상태, 세탁기 급배수, 냉장고 전원, 가전 설치가 계약 범위대로 되었는지 확인하세요. 시운전이 필요한 품목은 작동까지 봐야 합니다. 작업자가 있을 때 확인해야 요청이 가능합니다.
04정리 범위를 공간별로 확인합니다
계약한 정리 범위대로 되었는지 방마다 돌아보세요. 표준약관은 포장이사의 잔금 지급 시점을 전부 정리된 것을 확인한 때로 정합니다. 범위가 계약서에 적혀 있으면 설명이 간단합니다.
05문제는 그 자리에서 알립니다
발견한 문제는 현장 책임자에게 바로 보여주고 사진을 남기세요. 작업자가 떠난 뒤에는 경위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통지 기한은 인도일부터 30일이지만 당일 확인이 가장 유리합니다.
예시 · 시간이 30분뿐이라면
상자 수량과 대형 가전 작동, 주요 가구 표면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사진을 찍어 두고 며칠에 걸쳐 확인하면 됩니다. 수량 확인은 반드시 당일에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확인을 다 못 했는데 괜찮나요?
일부 멸실이나 훼손은 인도일부터 30일 이내 통지하면 책임이 유지됩니다. 며칠에 걸쳐 확인하세요.
잔금을 먼저 줘도 되나요?
작업 완료 확인 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확인 전 지급은 대응 여지를 줄입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 이사화물 표준약관(표준약관 제10035호)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관련 분쟁해결하기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