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사진 기록, 무엇을 어떻게 찍을까
나중에 쓸모 있는 기록을 남기는 방법.
- 01반출 전 촬영
- 02빈 집 촬영
- 03공용부 촬영
- 04도착 후 비교 촬영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반출 전에 주요 품목을 찍습니다
대형 가구와 가전의 전체와 모서리, 표면을 찍어 두세요. 도착 후 비교할 수 있어 문제 발생 시 설명이 쉬워집니다. 시간이 짧으면 가구와 가전 중심으로 찍습니다.
02빈 집 상태를 찍습니다
모든 짐이 나간 뒤 벽과 바닥, 창틀, 수납장 내부를 찍어 두세요. 임대라면 보증금 정산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전등과 열쇠 상태도 함께 남깁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반출 전 | 대형 가구와 가전의 전체와 표면 |
| 빈 집 | 벽, 바닥, 창틀, 수납장, 전등, 열쇠 |
| 공용부 | 엘리베이터, 복도, 현관 바닥 |
| 도착 후 | 같은 각도 비교와 문제 부위 촬영 |
03공용부 상태를 찍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와 복도, 현관 바닥을 작업 전에 찍어 두세요. 손상이 발견됐을 때 기존 손상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복구 책임이 입주자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04도착 후 같은 각도로 찍습니다
반출 전과 같은 각도로 찍으면 비교가 명확합니다. 문제가 보이면 전체와 부위를 함께 찍고 발견 시각을 기록하세요. 일부 멸실이나 훼손은 인도일부터 30일 이내 통지해야 합니다.
05정리해 보관합니다
날짜별 폴더에 모아 두고 계약서와 견적서, 영수증과 함께 보관하세요. 흩어져 있으면 필요할 때 찾을 수 없습니다. 한 폴더에 모으면 설명 순서도 생깁니다.
예시 · 시간이 10분뿐이라면
대형 가구와 가전, 공용부 상태만 찍어도 충분합니다. 전체 사진 몇 장이 세부 사진 여러 장보다 유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찍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배상의 근거가 되나요?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계약 조건과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언제까지 보관하나요?
손해배상 책임이 인도일부터 1년이 지나면 소멸하므로 최소 그 기간 이상 보관하세요.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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