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포장을 마무리하는 순서
생활에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를 정리하는 방법.
- 01미사용 물건 포장
- 02라벨 점검
- 03파손 위험 점검
- 04귀중품·필수품 분리
이사노트가 제안하는 순서 · 실제 일정과 계약에 맞게 조정하세요.
01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모두 포장합니다
책, 계절 옷, 장식품, 여분 식기는 이 시점에 포장을 끝낼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물건만 남기면 당일 작업이 가벼워집니다. 반포장이나 일반이사라면 특히 중요합니다.
02라벨을 확인하고 보완합니다
상자마다 도착 공간과 내용 분류, 개봉 우선순위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라벨이 없는 상자는 반입 후 어디로 보낼지 알 수 없습니다. 윗면과 옆면에 같은 번호를 적어 두면 쌓여 있어도 확인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포장 | 책, 계절 옷, 장식품, 여분 식기 |
| 라벨 | 도착 공간, 내용 분류, 개봉 우선순위 |
| 주의 | 식기·유리·액자·전자제품 완충 |
| 분리 | 귀중품 가방과 첫날 필수품 가방 |
03파손 위험 품목을 점검합니다
식기와 유리, 액자, 전자제품의 포장 상태를 확인하세요. 상자 안에서 흔들리면 완충재를 더 넣습니다. 파손 주의 표시를 외부에 적어 두세요.
04귀중품을 분리합니다
신분증과 통장, 인감, 계약 서류, 현금, 귀금속, 약을 한 가방에 모으세요. 포장이 시작되면 상자에 들어가 찾기 어려워집니다. 모든 수납장을 한 번 열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05필수품 가방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당일과 첫날 밤에 필요한 세면도구, 수건, 침구, 충전기, 갈아입을 옷을 따로 모으세요. 가방이 하나 준비되면 당일에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예시 · 사흘 남았는데 포장이 반도 안 됐다면
매일 쓰는 물건은 남기고 나머지를 공간별로 몰아 처리하세요. 완벽하게 분류하려 하지 말고 상자에 담아 라벨만 정확히 적으면 됩니다. 정리는 새집에서 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장을 다 못 하면 어떻게 하나요?
업체 포장 범위를 확인하고 남은 부분을 요청하세요.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벨에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새집 기준 도착 공간과 내용 분류, 개봉 우선순위를 적으면 충분합니다.
이제, 내 이사에 적용해보세요.
설명에 사용한 기준을 내 조건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하기 →참고한 공식 자료
아래 자료는 소비자·행정 안내입니다. 본문의 체크리스트는 이사노트의 준비 제안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 이사화물 표준약관(표준약관 제10035호)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이사업체 정하기